반려동물키우기


 animal training
반려견교육법
 
작성자 두박이동물병원
작성일 2001-08-25 00:22
ㆍ조회: 1818    
좋은 버릇 길들이기
좋은 버릇 길들이기

    1. 강아지때 좋은 버릇 길들이기

 강아지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태어나면서 성숙해질 때까지 신체적, 정신적으로 많은 변화의 과정을 거칩니다. 이러한 과정을 이해하면서 강아지의 발달과정에 알맞은 훈련을 시키면 타인과의 사교성이 커지고 주인에게 충성심 강한 애견을 들 수 있습니다.
    
1) 생후 5-10주사이에 잘 훈련을 시켜야
 
 태어난 후 5주정도가 지나면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어미의 보호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이 때를 전후하여 사람과의 유대 관계를 맺게 됩니다.

 이 때부터는 어미보다는 주인 즉 사람의 보호를 기대하며, 다른 개에게는 공격적인 행동을 갖기 시작합니다. 즉 상대의 공격을 의식하며, 짖기도 하며, 신경질적인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태어난 후 35일(5주령)에서 70일(10주령) 사이에는 주인과 어떤 관계라는 것을 식하고, 이해하게 되며 아울러 주인에게 응석을 부리기도 합니다.
    
2) 생후 50일경에 주인과의 친분관계가 형성
 
 태어난 강아지를 남에게 분양하거나, 반대로 분양 받고자 하는 사람은 50일을 전후해서 시행하는 것이 주인과의 유대를 강화하는데 적절한 시기입니다. 이를 지나칠 경우 주인과의 유대 관계 형성보다는 어미 혹은 형제 중심의 사고로 되 버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버릇도 나빠지며 길들이기 훈련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3) 다른 사람과 다른 개와 접촉기회를 늘려야
 
 생후 5-10주령 정도 경과하면 앞에서 언급한 주인과의 유대관계를 갖게 되므로, 이 관계를 만족스럽게 만들려면 이 시기에 가족과 다른 사람,  다른 개와 접촉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못하면 다른 사람이나 다른 개들에 대해
두려움을 보이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취하게 되므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강아지는 그들의 인생에 중요한 역할을 할 주인과의 긍정적인 만남이 필요합니다.
 
 
2. 강아지때 좋은 버릇 길들이기

1) 강아지에게 친절한 관심을 보여 주기
가끔 집에 친구나 친척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다면 강아지로 하여금 그 사람들과 접촉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 때의 강아지는 주인이 가는 곳마다 잘 따라 다니는 시기입니다. 낯선 사람이 가끔 강아지에게 친절한 모습을 보이거나 따뜻한 말을 해줌으로써 강아지가 사회에 대한 인식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2) 심정으로 공포를 느끼기 시작하는 시기- 생후 10주전후
생후 8-12주령이 되면 강아지가 공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입니다. 이때를 전후해서는 충격을 받아 일어날 수 정신적 쇼크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 시기에 스트레스나 불쾌한 경험은 이후 성격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동물병원에 가는 것을 칭찬하기
강아지를 동물병원에 데려갈 경우에도 치료 전에 수의사가 강아지에게 칭찬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강아지가 성견이 되어서도 동물병원에 가는 것이 즐거운 일이란 것을 기억시키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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